이젠 자야지

졸린데 참고 영화를 보고나니 잠이 다 달아나버렸다.

영화가 박애정신을 말하고 있는건지, 헤어나올 수 없는 수렁을 보여주고자 하는건지,
아니면 함께 안고 살아 가야할 어두운 부분을 드러내고 싶었던 건지, 잘은 모르겠다.

다만, 여기 모든이에게 평등한 자장가를 하나 얹을까 싶어서...


Andy Bey - Drume Negrita (Afro-Cuban Lullaby)
 

by 요로레히 | 2009/08/07 04:21 | 음악_샀거나 또는 불법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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